스마트 otp 다시 카드형으로 돌아왔다


카드형 otp를 잘 쓰다가 맛이 확 가버려서

스마트 otp라는 왠지 더 미래적인 놈으로 갈아탔는데,

이건 뭔가 이상하다.

일단 작동이 잘 안되는 느낌이다.

내가 잘 못쓰는건가?

그런건 중요하지 않다. 안된다는게 중요하지 ㅋ

역시 나란 놈은 운이 없다.

또 시간내서 은행에가서 카드형 otp로 다시 발급했다.

평일이라 은행에 사람도 많았는데 시간낭비 지치는 하루였다.

왠만한건 인터넷이나 앱으로 다 할 수 있는데 은행에 사람은 왜 이리 많은걸까?

갈때마다 항상 의문이다, 어르신들은 아직도 은행업무를 직접 가서

보는분들이 많은것 같기는 하다.

돈 안된다고 은행문 많이 닫는것 같던데 동네에 확실히 은행이 많이 없어진느낌이든다.

결론은 스마트 otp 나에게는 맞지않는 물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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