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의 초기작이라고 하는 다크 타워 1부를 읽어봤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쯤 검은 옷을 입은 남자와의 대화가 그나마 흥미를 자극했고,
그 전 까지는 정말로 앞으로의 전개를 위한 '도입부'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총잡이, 롤랜드의 과거. 그리고 그의 여정.
번역 상태도 의외로 매끄럽지 만은 않은 느낌이었고, 여러 모로 불만이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2부는 과연 어떤 작품일런지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쯤 검은 옷을 입은 남자와의 대화가 그나마 흥미를 자극했고,
그 전 까지는 정말로 앞으로의 전개를 위한 '도입부'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총잡이, 롤랜드의 과거. 그리고 그의 여정.
번역 상태도 의외로 매끄럽지 만은 않은 느낌이었고, 여러 모로 불만이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2부는 과연 어떤 작품일런지 기대가 됩니다.




덧글
열대야 2009/06/27 15:03 # 답글
스티븐킹하면.........역시 ㅠㅠㅠㅠㅠㅠㅠㅠ쇼생크탈출이 떠오르네요ㅠㅠ
엘민 2009/06/27 15:08 #
전 미저리가 먼저 떠오르는데, 정작 무서운거 안좋아해서 안봣었어요 @,@
열대야 2009/06/27 15:11 #
흑흑 미저리 아직 못봤어요 ㅠ.ㅠ 저도 무서운거 ..잘 못봅니다 ㅠㅠ
흐흐 2009/07/01 10:29 # 삭제 답글
2부부터는 진짜 재미를 느낄 겁니다
엘민 2009/07/01 12:00 #
네,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