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사
- 2009/06/24 11:38
1. 잠자는 곳은?
집에서... 쫓겨나면 어떻하죠? ㄷㄷ
2. 누구와 자는가?
죽부인... 쿨럭...
3. 잠버릇은?
요즘엔 얌전히 자는데, 어렸을 땐 좀 달랐던 모양이에요~
예전에는 요를 깔고 자는데, 한 번은 고모가 같이 자러 집에
왔었어요.
우리 작은 고모, 파릇파릇한 대학생 시절에 완소미모셨는데
조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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